Knowingo
좋은 책을 쉬운 영어로 풀어 썼어요. 한 권에 15분에서 20분이면 읽어요.

자정이 넘었는데도 스마트폰만 들여다보고 있다. 머리맡에 쌓아 둔 새 책은 한 권도 펼치지 못했다.
도나, 28세, 회사원
점심시간에 '팀을 이끄는 법'을 검색했더니 책이 한가득 나왔다.

지금 마주한 문제는 이미 많은 사람이 겪은 일이에요.

긴 문장에서 길을 잃었다. '쉽게 설명해 주세요'를 누르니 바로 아래에 쉬운 설명이 몇 줄 나타났다.

문단마다 그림이 붙고 주요 인물에게는 초상이 있어서, 누군가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처럼 읽혀요.
그림 없이 읽고 싶다면 그림을 숨길 수 있어요.
He invited me to lunch in Portland on January 25, 1964. “Those Japanese shoes,” he said. “They’re pretty good. How about letting me in on the deal?” We agreed to go fifty fifty, splitting a first order I figured at a thousand dollars.

I asked Onitsuka for exclusive distribution in the western United States and ordered three hundred pairs. When I asked my father for money again, he called the shoe business “jackassing around.”

출근길 지하철. 이어폰을 끼고 듣다가 모르는 게 나오면 말로 물어보면, 낭독이 멈추고 답해 준다.


집에 와 소파에 드러누워 iPad를 열었다. 스마트폰으로 읽던 곳부터 그대로 이어서 읽는다.

스마트폰, 태블릿, 컴퓨터에서 읽던 위치가 자동으로 동기화돼요. 기기를 바꿔도 같은 줄부터 이어서 읽어요.
쉬운 영어 설명이 먼저, 이 문장에서의 뜻이 그다음에 나와요. 사전 앱으로 넘어가지 않아도 읽던 자리를 잃지 않아요.

I thought of my bedroom at home, its wall of blue from track. “Blue Ribbon,” I . “Gentlemen, I represent Blue Ribbon Sports of Portland, Oregon.” Then I my Stanford presentation: the American shoe market was enormous, and Tigers priced to Adidas could be hugely profitable.

주말에 계산해 봤다. 새 책 한 권은 20달러. 여기서는 월 2.99달러로 모든 책을 읽는다.

월 2.99달러로 모든 책을 이해하기 쉽게 읽어요. 고민된다면 7일 동안 무료로 읽어 보세요.

자기 전에 책 한 권을 다 읽고 스마트폰을 엎어 두었다. 펼치지 않은 책 더미가 한 권 줄었다.

iPhone, iPad, Android에서 쓸 수 있어요. 계정 하나로 어느 기기에서든 읽던 곳부터 이어 읽어요.